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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소비자물가 1.9%↑…신선식품 큰 폭 올라

    • • 경남지역 소비자물가가 신선식품 가격 상승으로 1.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농산물 가격·석유류 가격 상승 영향 

    지난달 경남지역 소비자물가가 신선식품 가격 상승으로 1.9%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동남지방통계청이 4일 내놓은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11월 경남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4.28(2015년 100)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9% 상승했다. 

    경남지역 지난달 체감물가를 보여주는 생활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달 대비 2.1% 올랐다.

    특히 기상 조건이나 계절에 따라 가격 변동이 큰 어류·조개·채소·과실 등 50개 품목을 기준으로 한 신선식품 지수는 같은 기간 9.8% 상승했다.

    품목 성질별로는 농·축·수산물이 8.6%, 공업제품이 1.5%, 전기·수도·가스가 1.0%, 서비스가 1.2% 각각 상승했다.

    지난해 농산물 출하량 증가에 따른 기저효과와 올여름 폭염으로 말미암은 농산물 가격 상승이 두드러졌다.

    유류세 인하에도 석유류의 가격 상승도 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경남데일리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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