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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라카제트가 보여준 골키퍼 공 뺏는 기이한 전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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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라카제트가 공을 잡고 있던 골키퍼 데 헤아(David de Gea·28) 손에 박치기
    • • 라카제트는 그라운드로 떨어진 공을 골대 안으로 밀어 넣었지만, 골은 무효
    아스널 라카제트(Alexandre Lacazette·27)가 박치기를 이용해 골을 넣으려다 실패했다.

    6일(한국 시각)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경기를 펼쳤다. 두 팀은 라이벌 답게 치열한 경기를 보여줬다. 심판이 경고카드를 6번이나 꺼냈다.

    아스널이 한 발자국 도망가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따라잡는 양상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전반 26분 아스널 시코드란 무스타피(Shkodran Mustafi·26)가 헤딩골을 넣자, 전반 30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앤서니 마샬(Anthony Martial·23)이 경기를 동점으로 만드는 골을 넣었다.

    후반 23분 아스널 라카제트가 골을 넣었지만 1분 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제시 린가드(Jesse Ellis Lingard·25) 골로 다시 한번 동점이 됐다.

    두 팀은 한 골을 더 넣기 위해 노력했다. 정규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후반 43분, 축구장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장면이 나왔다. 

    아스널 라카제트가 공을 잡고 있던 맨체스터 유나아티드 골키퍼 데 헤아(David de Gea·28) 손에 박치기한 것이다. 이후 라카제트는 그라운드로 떨어진 공을 골대 안으로 밀어 넣었지만, 박치기는 반칙으로 인정돼 골은 무효가 됐다.

    골이 인정되지 않자 라카제트는 두 팔을 들며 판정을 이해할 수 없다는 행동을 보였다.

    결국 경기는 2-2 무승부로 끝났다.


    빈재욱 기자 binjaewoo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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