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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김치에 ○○○를 넣는다고요?!” 다들 놀란 김수미 김장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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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배우 김수미 씨 김장 중 등장한 생소한 김칫소 재료
    • • 현영, 홍석천, 장동민, 박하나, 박재정,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김장에 나선 김수미 씨
    이하 tvN '수미네 반찬'

    배우 김수미 씨가 배추김치 2000포기 김장에 도전한 가운데 생소한 김칫소 재료에 관심이 모였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 씨는 현영, 홍석천, 미카엘 셰프, 장동민, 박하나, 박재정, 자원 봉사자들과 함께 김장에 나섰다.

    곰TV, tvN '수미네 반찬'

    김칫소를 만들던 김수미 씨는 "간은 약간 짭조름한 정도가 가장 좋다"고 말했다.

    김수미 씨는 김칫소에 굴을 넣으며 "20포기~25포기 기준으로 굴은 한 주먹 정도만 들어가면 된다"고 했다. 김수미 씨는 김장김치를 오래 두고 먹으려면 굴은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다. 그는 "굴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내년 여름쯤 되면 김치 속 굴이 콧물 같이 돼버린다"고 전했다. 

     

     

    이어 김수미 씨는 "살아있는 애들을 넣는다"며 생새우를 김칫소에 넣었다. 생새우를 본 장동민 씨가 "새우요? 새우를 넣는다고요?"라며 놀라자 현영 씨도 "새우를? 살아있는 애들을?"이라고 말했다. 

    김수미 씨는 생새우를 한 움큼 집어 넣으며 "많이 넣는다고 좋은 건 아니다"라고 했다. 장동민 씨가 "나는 김장김치에 굴 넣는 건 많이 봤는데 생새우 넣는 건 처음 봤다"고 하자 김수미 씨는 "굴은 안 들어가도 생새우는 들어가야 된다"고 말했다.

     

     

     

     

     

    현영 씨가 "저는 김장할 때 새우를 갈아서 넣는다"고 하자 김수미 씨는 "살아있는 걸 넣는 게 싱싱하다"며 "죽은 거 넣는 거하고 산 거 넣는 거는 달라"라고 했다.

    김수미 씨가 이날 만든 김장김치 2000포기는 독거노인들과 '수미네 반찬' 시청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민정 기자 sss7960@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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