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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멜로 팬들 사이에서 ‘난리 난’ 현빈 박신혜 ‘으른 키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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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키스씬 영상 조회수 42만회↑
    • • 현빈, 4년 만의 키스씬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하 ‘알함브라’)가 종영을 4회 앞두고 있다. 오늘(12일) 방영 예정인 13화에서는 본격적으로 희주(박신혜 분)가 게임에 들어가 진우(현빈 분)와 게임에 접속해 세주(찬열 분)를 찾아 나설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TV,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결말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오가는 가운데 진우와 희주의 러브라인은 어떻게 마무리될지도 팬들의 큰 관심사 중 하나다.

    11회에 등장한 둘의 키스씬 클립 영상은 ‘네이버 TV’에서 42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하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팬들은 이번 키스신을 보고 “입틀막”, “진짜 으른 키스” 등으로 표현했다. 특히 현빈은 꼬박 4년 만에 드라마에서 키스씬을 선보여 더욱 화제다. 

     

     

    ‘알함브라’에서 수많은 액션씬을 소화하면서도 멜로를 놓지 않은 현빈은 이번 키스씬 이외에도 희주를 바라보는 일명 ‘멜로 눈깔’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역대급 떡밥 드라마’로 평가받는 ‘알함브라’가 남은 회차에서 결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반전 요소를 갖고 있을 수 있다는 점은 둘의 해피엔딩을 마냥 예언하기 어려운 이유다.

     

    특히 팬들 사이에서는 진우가 형철을 죽인 대가로 벌을 받거나 죽을 수도 있다는 ‘썰’이 제기돼 남은 4회 동안 어떤 내용이 펼쳐질지 주목된다.

    김종화 기자 ninetykids@wikitree.co.kr
http://i.wik.im/395902@wikitree #알함브라궁전의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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