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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도적(盜賊)의 소굴입니까?

    • • 저작권 사용으로 800억원 이득본 대상주식회사. 저작권 사용료 못준다. 大盜, 背恩忘德.

      

    대한민국은 도적(盜賊)의 소굴입니까?

    1. 大盜: 댓샹주식회사

    김세중회계사의 저작권, 회계감사보고서를 이용하여 800억 원 이득을 얻었으나,

    저작권지급을 거절하는 댓샹주식회사를 저는 大盜라 부릅니다.

    댓샹주식회사가 A 공장을 매각하면서 “클로”공장을 함께 매각하는 것으로 양도계약서를 작성합니다. 2개 공장을 함께 매각하는 척, 매각대금을 많이 받은 후, 회계감사보고서를 제시합니다.

    회계감사보고서는 김회계사의 제안에 의하여, “클로”공장을 매각에서 제외한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클로”공장은 현재 大盜 소유입니다.

    2. 大盜의 下手人,  법원

    김회계사는 법원에 大盜주식회사의 저작권 지급소송을 하였으나 (회계감사보고서 저작권 등록), 

     大盜의 下手人 법원은 저작권 사용 증거가 없다.

    회계감사보고서는 저작권 등록되었고, 이를 大盜의 공장 양도계약서에 첨부 사용하였는데도,

    법원은 文盲입니가? 대도의 하수인입니까?

    3. 대한민국은 盜賊의 소굴입니까?







    김세중 sjkim@kicpa.or.kr
    안녕하세요? 김세중입니다.
http://i.wik.im/402865@wikitree #큰도적댓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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