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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 먹으니 환불해줘” 환불 안 해주자 몰티즈 집어 던진 분양인 (영상)

    • • 가게 주인 가슴에 부딪히고 바닥에 떨어진 말티즈는 결국 죽음
    • • 가게 측 “강아지가 환경이 변하면 일시적으로 변을 먹을 수도 있으니 며칠만 지켜보자”
    분양받은 반려견이 배설물을 먹는 증상(식분증)을 보여 환불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하자 분양인이 반려견을 집어 던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페이스북 게시물에는 몰티즈를 분양받은 여성이 가게를 찾은 모습이 나왔다.

    유튜브, 연합뉴스

    지난 9일 여성은 당일 오전 몰티즈를 분양받았지만, 강아지가 배설물을 먹는다며 환불을 요구했다.

    가게 측은 강아지가 환경이 변하면 일시적으로 변을 먹을 수도 있으니 며칠만 지켜보자고 말했다.

    흥분을 참지 못한 여성은 몰티즈를 꺼내 가게 주인에게 집어 던졌다. 가게 주인 가슴에 부딪히고 바닥에 떨어진 몰티즈는 결국 지난 10일 죽었다.

    가게주인에 따르면 계약서엔 보증기간 10일 이내에 강아지가 장염, 홍역, 선천성 질환 등이 있을 시 교환이나 환불이 가능하다고 명시됐다.

    분양인이 전화로 환불을 요구하자 가게주인은 식분증은 환불 조건에 해당하지 않아 상황을 지켜보자고 말했다고 한다.

    환불이 이뤄지지 않자 여성은 가게로 찾아왔고 강아지를 집어 던졌다고 전해졌다.

    이하 유튜브 '연합뉴스'








    빈재욱 기자 binjaewook@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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