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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창립 35주년 기념예배

    • • - 14일 실내체육관서 신천지 창립 의의 되새기며 '참 신앙' 다짐[CKMNEWS=최경미 기자] 신천지예수교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서 열린 신천지 창립 35주년 기념예배 / 최경미 기자
    - 14일 실내체육관서 신천지 창립 의의 되새기며 '참 신앙' 다짐

    [CKMNEWS=최경미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14일 창립 35주년을 맞는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날 서울 잠실종합체육관에서 국내외 성도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5주년 기념예배를 가진다. 이만희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신천지예수교회 창립의 가치와 목적, 참 신앙인의 자세를 되새길 예정이다.

    1984년 창립된 신천지예수교회는 현재 전 세계 20여만 명의 성도가 12지파를 구성, 신앙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2019년 2월 기준으로 교회는 29개국 128개소,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41개국 400여 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신약성경(요한계시록)이 이루어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적은 인원이 산에서 예배를 드리면서 시작했다. 1984년 3월 14일을 창립일로 선포하고, 경기도 안양시 비산동에 첫 성전을 마련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권을 가르치며 전국에 복음을 전파했다.

    특히 성경 중심의 신앙생활을 최우선을 가치로 둔 신천지예수교회는 1990년 최초로 서울 사당동에 시온기독교선교센터를 설립하고 '값없이 전하라'고 한 성경말씀에 따라 무료로 복음을 전파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1993년부터 아시아(중국)을 필두로 해외 교회 개척을 시작해 1996년 북아메리카(미국), 2000년 유럽(독일), 2009년 오세아니아(호주), 2012년 아프리카(남아공) 대륙에 교회를 설립했으며 지난해부터는 남아메리카 선교에 나섰다.

    또한 신천지예수교회는 '참 신앙인 창조'라는 가치 실현을 위해 복음 전파뿐 아니라 섬김과 봉사, 사랑의 실천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소외 계층의 정서적·실질적 지원을 위해 실버 프로그램, 도시락 봉사, 장학금 지원, 의료봉사 등을 연중 펼치고 있다. 또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벽화 봉사, 농어촌 일손 돕기, 재난·재해 복구활동, 단체 헌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신천지가 걸어온 지 35주년이 됐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낮아지고, 본이 되는 교회가 되겠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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