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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공범이지?” 정준영 사태에 SNS 테러 당하고 있는 에디킴·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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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부 SNS 이용자들은 정준영 씨와 친분을 언급하며 “더럽다”고 비난
    • • 무분별한 SNS 테러에 로이킴과 에디킴 팬들은 “억측을 삼가 달라”고 호소
    몰카 촬영 및 유포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 씨 동료 가수들이 SNS 테러를 당하고 있다.

    14일 로이킴 인스타그램에는 정준영 씨를 언급하는 댓글들이 줄을 이었다. 최근 올라온 로이킴 SNS 게시물에는 "너도 공범이지?", "가슴에 손을 얹고 정준영 영상 한 번도 안 보거나 몰랐으면 인정해주겠다"는 댓글들이 달렸다. "논란이 많은데 직접 해명해달라"는 일부 팬들 요청도 이어졌다.

    로이킴 인스타그램

    같은날 에디킴 인스타그램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펼쳐졌다. 일부 SNS 이용자들은 정준영 씨와 친분을 언급하며 "실망했다", "더럽다"며 강도 높은 비난을 하기도 했다.

    무분별한 SNS 테러에 로이킴과 에디킴 팬들은 "억측을 삼가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에디킴 인스타그램

    최근 정준영 씨가 몰카를 유포한 카카오톡 단체방이 논란이 되며, 평소 정 씨와 친했던 가수들이 단체방 멤버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특히 로이킴과 에디킴은 정준영 씨와 함께 대표적인 '슈퍼스타K' 출신 가수로 꼽히며,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있어 비난의 표적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MBC '나 혼자 산다'에 정준영, 권혁준 씨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과거 방송에서 절친들을 집으로 초대해 함께 시간을 보낸 정준영 씨

    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
http://i.wik.im/411463@wikitree #에디킴
#에디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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